집북서울·경기 실거래 기록

가이드

법원경매·온비드 공매 물건 볼 때 확인할 것

경매는 시세보다 싸게 살 기회지만, 권리관계를 잘못 읽으면 낙찰가 말고도 떠안는 돈이 생깁니다. 집북은 대법원 법원경매정보의 서울·경기 주거용 물건과 온비드 공매 물건을 매일 모아, 같은 건물의 최근 1년 실거래 중위와 함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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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는 무엇이 다른가

온비드 공매는 세금 체납으로 압류된 재산 등을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파는 것으로, 입찰을 인터넷으로 하고 기간 입찰입니다. 경매와 달리 점유자를 내보내는 인도명령 제도가 없어 명도 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건마다 '명도 책임' 칸을 꼭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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